오늘자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신정아씨는,

가짜 예일대 박사학위 논란을 빚고 있는 동국대 신정아(여·35) 교수는 17일 오전 미국 뉴욕의 JFK공항에 도착, 기자들의 질문에 “논문 표절을 고졸 학력으로 내린 언론에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신 교수는 가짜 박사학위 문제로 파문이 커지던 지난 12일 극비리에 프랑스에서 입국한 후 16일 오전 11시 대한항공 KE081편으로 출국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23&article_id=0000264528&section_id=102&section_id2=250&menu_id=102

라고 했는데 "논문 표절"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나 보다.

실험 데이터 조작도 별거 아니고, 장부 조작도 별거 아니고, 다 별거 아닌것 같다.

황우석 사건 때도 느꼈지만, 잘나가는 사람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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