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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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4 녹색 성장이란? (1)
- 2008/09/16 공돌이 테스트 (4)
- 2008/08/19 회사에 크록스 신고 출근하면 막장인가요?
- 2008/08/05 술을 끊어야 하나...
- 2008/08/01 분유 안먹는 아기 분유 먹이기 (1)
- 2007/07/21 웃기고 황당한 경고 문구들...
- 2007/07/20 신정아와 황우석의 공통점
- 2007/07/17 신정아, 논문 표절을 고졸 학력으로 내린 언론에 할말 없다?
- 2007/07/17 구글 공익 광고는 누구를 돕는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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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를 졸업한 당신. 학교에 다닐 때는 목이 다 늘어진 흰 셔츠와 물빠진 청바지만 입고 다니며, 인사라고는 밥먹었냐와 숙제했냐 밖에 모르던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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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몇 년 하며, 이제는 공돌이 물이 빠졌겠지 라고 생각하겠지만... 과연?
몇가지 테스트로 간단히 점검해보자.
1) 다음 단어의 의미는?
probability
equation
evaluate
frequency
function
생각도 안하고 바로 답 보려는 행동도 공돌이스러울 수 있으니 잠시만 생각해 보고 답을 보자. ㅎㅎ
혹시 생각한 답이 아래라면 당신은 공돌이. (마우스를 드래그 해 보세요)
확율
방정식
값을 구하다
주파수
함수
일반인들은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는게 문제. ㅎㅎ
probability : 가능성, 개연성
equation : 평형 상태
evaluate : 평가하다
frequency : 빈도
function : 기능
억울하다면, 한 문제 더!
2) "정의" 가 영어로 뭘까요?
(드래그 해 보세요) definition 이라고 생각한 당신은 역시 공돌이.
문돌이들은 justice 라고 생각한단다.
마지막으로
3) open의 반댓말은 무엇일까? short라고 답했다면 당신은 구제 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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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쯤 싱가포르에서 처음 본 크록스,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애들은 죄다 신고 있었다.
하도 이쁘고 귀여워서 나도 애낳으면 저거 사줘야 겠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애는 아직 신발을 신을 나이가 아니다.
그러던 중 여주 아웃렛에 갔다가 파는걸 보자 마자 사버렸는데, 이거 너무 편하고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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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크록스 신고 출근하면 막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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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 술 때문에 아무것도 하기 싫다... 아직도 세상이 저렇게 보이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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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안먹는
아기
분유 먹이기
이제 막 두달이 지난 간난쟁이가 집에 한놈 있는데, 이놈이 누굴 닮았는지 여간 성격이 까칠한게 아니다.
모유가 충분하지 않아 분유도 같이 먹이고 있는데, 이놈이 갑자기 분유를 먹지 않는다. 배가 고파서 악을 쓰며 울면서도 젖병은 뱉아 낸다.
분유를 먹지 않으면, 브랜드를 바꿔 보라는 주변의 충고에 오밤중에 차를 타고 나가서 분유 헌팅을 하지만 가게를 찾을 수가 없다.
한시간 이상 거리를 헤매다 같은 메이커의 다른 브랜드를 겨우 한통 사서 돌아왔더니, 애엄마가 의기양양하게 새로운 방법을 개발했노라 자랑한다.
"엄마 젖을 물리다가 잽싸게 빼버리고 분유를 물리면 속는다"고...
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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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구를 헤어드라이어로 사용하지 마시오"

1000도 이상의 뜨거운 바람으로 페인트를 지우는 공구인 히트건에는 "이 공구를 헤어드라이어로 사용하지 마시오"라는 경고 문구가 붙어 있다. 이 경고 문구는 M-Law의 '황당한 경고 문구 콘테스트'에서 올해의 가장 황당한 경고 문구로 선정된 적이 있다.
"접기 전에 아기를 꺼내세요"

"땅콩이 들어있습니다."

건조 훈제 땅콩 병에 적혀 있는 경고 문구. 땅콩 병에 땅콩이 없으면 소송당하지 않을까?
"설명서가 이해 안되면, 사용하지 마세요."

근데, 읽지 못한다면 저 경고문 자체도 못 읽는거 아닌가?
더 많은 라벨들을 보고 싶으시다면,
www.power-of-attorneys.com/wacky_warning_labels.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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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은 포토샵으로 논문에 들어갈 사진을 조작했고,
신정아는 포토샵으로 박사학위기(記)를 조작했다.
“라틴어로 된 박사학위기(記)의 맨 밑 서명자란에 하워드 라마(Lamar) 전 총장과 비서의 사인이 들어 있다. 그러나 라마 총장은 지난 1992~93년에 1년간 임시총장을 지냈을 뿐이고, 이후에는 현재의 리처드 레빈(Levin) 총장이 재임하고 있다. 왜 2005년 학위증에 1992년 총장의 사인이 있는가. 오류는 이뿐만이 아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매년 5월 졸업식장에서 배포하는 대학원 팸플릿에는 당해 학년도 1년간의 졸업생 명단을 일일이 적는데, 미술사학과 박사학위자 10명 중에는 신씨의 이름이 없다는 점이다.”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3&article_id=0000265002§ion_id=103&menu_id=103
ps. 포토샵이 아니라 페인트샵일 수도 있고, 위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을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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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예일대 박사학위 논란을 빚고 있는 동국대 신정아(여·35) 교수는 17일 오전 미국 뉴욕의 JFK공항에 도착, 기자들의 질문에 “논문 표절을 고졸 학력으로 내린 언론에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신 교수는 가짜 박사학위 문제로 파문이 커지던 지난 12일 극비리에 프랑스에서 입국한 후 16일 오전 11시 대한항공 KE081편으로 출국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23&article_id=0000264528§ion_id=102§ion_id2=250&menu_id=102
라고 했는데 "논문 표절"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나 보다.
실험 데이터 조작도 별거 아니고, 장부 조작도 별거 아니고, 다 별거 아닌것 같다.
황우석 사건 때도 느꼈지만, 잘나가는 사람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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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가장 빠른새는 무엇일까요?
www.google.co.kr
이런!!www.google.co.kr

야후! 지식검색 광고를 해주는게 공익광고라는 것인가???
아마도 본사에서 하는 캠페인을 번역만 해서 똑같이 하다 보니 저런 일이 벌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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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park 2007/07/17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라기 보다는 한국 야후와 구글이 예전부터 검색 관련 정보를 종종 공유해 왔기 때문에 저런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다른 예로, "경제용어"라는 검색어를 검색해 보시면 두 회사가 경쟁적인 관계나 돈의 문제를 떠나서 사용자의 "검색"을 돕기위해 공유하는 데이터가 적지 않음을 알 수 있지요. 참고로 구글이나 야후나 "광고"라고 명시되지 않은 결과는 광고가 아닙니다. 한편으로는, 2002년쯤까지 야후 코리아 검색 결과 페이지에는 네이버, 다음, 엠파스 등등 타 검색포털사로의 링크도 제공되었었지만 돈을 받고 노출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경제용어"로 검색한 구글 검색결과 페이지입니다. http://www.google.co.kr/search?complete=1&hl=ko&newwindow=1&q=%EA%B2%BD%EC%A0%9C%EC%9A%A9%EC%96%B4&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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